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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4.11.14 15:41 잡동사니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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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트에선, 역대 [프라임]들을 나열해보겠습니다.
[프라임]이란, 태초의 존재인 [프라이머스]가 창조해낸, 그의 힘을 이어가는 자들로서, [프라임]의 이름을 짊어지게되는 자들은
모든 [사이버트리안]의 지도자가되며, 이들을 이끌어나갈 자격을 얻게됩니다.

여기서 [프라임]들에게 자격으로 주어지는 물체가 존재하는데 이것의 이름은 [메트릭스 오브 더 리더쉽]으로서,
[프라이머스]의 의지와 힘이 담겨있는 그릇으로, 오직 [프라임]만이 이를 소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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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릭스 오브 더 리더쉽(좌-원작, 우- 영화))






1. 프라마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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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마 프라임]은 [프라이머스]가 창조시킨 최초의 [트랜스포머]이자, 태초의 모든 프라임들의 리더였습니다. 
그는, 모든이들에게서 [빛의 전사]란 별명으로 불렸으며 그 별명의 걸맞는 아름다운 백색을 띄고 있었고, 성스러운 검인 
[스타 세이버]를 다루었습니다.
(스타 세이버의 손잡이 부분에는 메트릭스 오브 더 리더쉽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후 그는, 자신을 창조한 [프라이머스]와 함께, 태초의 악인 [유니크론]을 봉인하는데 힘썼으며, [
프레데킹]을 처치하는등 다양한 활약을 한 후,  [사이버트론]의 역사뒤로 사라졌습니다.

이후 [프라마 프라임]의 후손들은, [프리미안]이라는 극성을 보유하게 되는데, 이중엔 환생한 우리가 잘 알고있는 
[옵티머스 프라임]도 포함되어있습니다.
(메가트론 역시 [프리미안]을 가지고 있을거라는 말이 많지만, 이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2. 백터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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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터 프라임]은, [프라마 프라임]과 마찬가지로, 태초에 [프라이머스]가 창조해낸 최초의 [프라임]중 하나입니다.
그는 시공간을 다루는 프라임으로서, 대부분의 시간을 [멀티버스]에서 보내는데, 이로인해 [백터 프라임]은 [프라이머스]와 [유니크론]처럼 모든 [평행세계]로 개입이 가능한 캐릭터입니다.

태초의 [프라임]중, 후대의 [옵티머스 프라임]과 대면한 [프라임]이기도 하며, 후대의 [센티널 프라임]의 몸엔 [벡터 프라임]의 문장이 새겨져 있습니다.





3.솔러스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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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프라임]들중 하나인 [솔러스 프라임]은 훌륭한 제조가였습니다.
그녀는 어떤 장치든 만들어낼 수 있었으며 이는 [프라이머스]의 창조의 힘에 버금갔다고 전해지죠.
대체적으로 거대한 지식을 보유중이고 긍정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 모두에게 사랑받았으나, 다혈질적인 면 역시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창조를 기쁘게 생각하였고, 자신과 비슷한 성향을 띈 [넥서스 프라임], [오닉스 프라임]과 가까웠다고 전해집니다.

[솔러스 프라임]은, [프라임]인 [메가트로너스]에 의해 살해당하게 되는데, 여기서 [메가트로너스]는 후일 [폴른]이 됩니다.
(여기서 메가트로너스는, 후대의 [메가트론]의 이전명이었던 [메가트로너스]와는 다른 인물입니다.)





4. 마이크로너스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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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프라임]들중 하나인, [마이크로너스 프라임]은 최초의 [미니콘]이기도 합니다.
그의 능력은 자신의 작은 몸체를 다른 [프라임]들과 접촉시킴으로서 그들의 힘을 강화시켜주는 것이었는데,
주로 [솔러스 프라임]과 [오닉스 프라임]이 그와 가까웠다고 전해집니다.

후대에 그와 같은, [미니콘]들로서는, [프렌지], [럼블]등이 있는데, 이들이 [마이크로너스 프라임]의 영향으로 탄생했다는건 거의 정설이 되어있습니다.

이후 그에 대한 소식은 [오닉스 프라임]과 함께 [올스파크의 우물]로 들어갔다는 소식 외에 어떠한 정보도 없습니다.





5.알케미스트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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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프라임]들중 하나인, [알케미스트 프라임]은 [프라이머스]와 함께 [유니크론]을 봉인했다는것 외에 큰 정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에 대한 적은 정보중 하나로는, 대부분의 [프라임]들이 분열 이후 시공간을 넘어 흩어졌을때, 스스로 [사이버트론]에 남아 [알파 트라이온]과 함께 초기 [사이버트리안]들의 문명 건국을 도왔다는 것입니다.

[사이버트리안]들의 문명 기초를 닦는것에 도움을 준 그는, 이후 [배신자]인 [리즈 맥시모]를 쫓아 우주로 향하게 되며, 그 후의 소식은 전혀 없습니다.
그의 절친한 친구였던 [알파 트라이온]은 그가 분명히 성공했을거라 끝까지 믿었다고 합니다.



6. 넥서스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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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프라임]은 최초의 [컴바이너](합체형) 이었는데, [클록커][메인스프링][체인드라이브][캐논스프링][피니언]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그의 무기는 [옴니 세이버]와 [사이버 칼리버]였으며, 누구보다도 자유롭게 변신을 행할 수 있어, [형태의 마법사]란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아주 재밌는 [익살꾼[이기도 하였는데, 슬프게도 누구도 그의 농담에 웃은적은 없다고 알려져있으며, [솔러스 프라임]은 이러한 [넥서스 프라임]을 짝사랑 하였다고 합니다.

[분열]의 사건이 생긴뒤, 그는 합체된 몸을 분리하여 [사이버트론]의 식민지들로 흩어졌으며, 이후 흩어진 몸체들은 자신이 [넥서스 프라임]이었단 사실을 잊게됩니다만, 후일, [옵티머스 프라임]덕에 다시 [넥서스 프라임]의 모습으로 합체를 하게되며, 그에 대한 보답으로 [넥서스 프라임]은 [옵티머스 프라임]에게 [사이버 칼리버]를 건내줍니다.





7. 오닉스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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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닉스 프라임]은 최초의 [비스트 포드] 형태의 [트랜스포머]로서, [유니크론]을 봉인한 13명의 [프라임]중 한명입니다.
그는 모든 [프라임]들중 유일하게 [프라이머스]에게서 세개의 얼굴로 이루어진 [트립틱 마스크]를 선사받았으며, 그의 큰 신뢰를 받았다고 전해집니다.

[오닉스 프라임]은 [프레데콘]의 선조입니다.





8.아말가머스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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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말가머스 프라임]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시프터]로서 자신이 원하는 모든 형태의 모습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내려오지 않으며, [시프터]종족의 선조로 알려져 있습니다.




9. 쿠인터스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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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인터스 프라임]은 순수한 공상가이자 완벽주의자이며, 이상주의자였는데, 그는 끊임없이 자신의 생각을 실체화 하려했으며 
이를 위하여 수많은 실험을 하게됩니다.
이에 다른 [프라임]들은 그가 위험해질것을 염려하여 여러번 말리게 되지만, 그는 굴하지 않고 자신의 존재가 희
미해질때까지 실험을 계속하였습니다.

이후, [사이버트론]을 침략하여 [사이버트리안]들을 식민통치하게되는 [쿠인테슨]들은, [쿠인터스 프라임]의 실험의 결과중 하나입니다.




10.리즈맥시모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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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맥시모]는 [솔러스 프라임]을 짝사랑 하였기에, [솔러스 프라임]이 짝사랑 하였던 [넥서스 프라임]을 증오하게 되었는데, 이때문에 이후 [유니크론]이 쓰러졌을때 그는 다른 [프라임] 형제들을 상대로 반란을 일으킵니다.
하지만 그의 배신은 실패하게 되었고, 그는 먼 은하계로 도망을 치게 되는데, 이때의 [리즈맥시모 프라임]의 배신은 모든 [프라임]들에게 충격과 실망을 안겨다 주었습니다.

후일 [알케미스트 프라임]이 [사이버트론]의 문명의 기초를 다진 후, 그를 쫓아 은하계로 나서게됩니다.

이후 [메가트론]은, [리즈멕시모 프라임]의 [팔]을 얻게됩니다.




11. 폴른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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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른]은 태초의 모든 [프라임]들보다도 강력했던 [레퀴엠 블래스터]를 보유했었으며, 모든 [프라임]들 중에서도 가장 거대한 [욕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프라이머스]에 의해 창조되었지만, 그의 적인 [유니크론]에 감화되었으며, 평화와 창조보단 [지배]와 [권력]에 더욱 큰 관심을 두었는데, 이때문인지 자신이 사랑한 [솔러스 프라임]을 얻지 못하자 그녀를 살해하는 일을 저지르게 됩니다.

[폴른]이 [솔러스 프라임]을 살해한 후, 13명의 최초의 [프라임]들은 분열되어 모두 흩어지게 됩니다.

그는 [메가트로너스]라는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었는데, 후일 [케온] 최고의 전사가 이 이름을 이어받게 되며, 이를 줄여 [메가트론]으로 개명하게 됩니다.


영화 [트랜스포머 2- 패자의 역습]에 등장하는 그 폴른이 맞습니다.






12. 옵티머스 프라임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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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프라임]은 [프라이머스]가 태초에 창조한 13명의 [프라임]중 하나였으며, 모든 [프라임]들을 결속시키는 중재인의 역할을 담당하던 [프라임]이었습니다.
[프라이머스]와 13명의 [프라임]들이 함께 [유니크론]을 봉인한 후, 그는 스스로 후대에 태어날 세대들을 돕기 위해, 그들 중 한명으로 환생할 수있는 능력을 알고자 [올스파크의 우물]로 들어가기를 자처하게 됩니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사이버트론]의 땅에 [오리온 팩스]라는 일반 시민 로봇이 탄생하게 되는데, 이 [오리온 팩스]가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옵티머스 프라임]이 됩니다.

환생은 성공적으로 되었고, [오리온 팩스]는 탄생 그 순간부터 [프라임]의 운명을 가지고서 태어난거였죠.




13.알파트라이온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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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트라이온 프라임]은 모든 [프라임]들의 기록보관자로서 [퀄]이란것을 이용해 과거, 현재, 미래를 [커버넌트 오브 프라이머스]에 기록하는 임무를 가지고있습니다.
그는 [벡터 프라임]과 마찬가지로 모든 평행세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작품, 세계관 내에서 동일인물로 등장합니다.

그의 운명은 기구한데, [기록보관자]란 역할 때문이었을까...  [사이버트론]의 황금기와 몰락을 모두 보게됩니다.






14. 센티널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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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널 프라임]은 [프라임 왕조]의 후손으로서, [프라이머스]가 최초로 창조한 [사이버트리안]의 진계 후손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는 대전쟁이 일으너기 전, [사이버트론]의 지도자였는데, 그의 업적에서 대표적인것으론 사라진 [올스파크]를 되찾은것이 있습니다.

이후, [센티널 프라임]은 자신이 사이버트론을 이끌어가기엔 늙었다고 생각하고서, 원로회와 함께 [오리온 팩스]를 다음 [프라임]으로 지목하게 되는데, 이로인해 [메가트론]이 쿠데타를 일으키게 됩니다.


#- 기본 세계관상으론, [제타 프라임]과 동일인물로 보는게 맞으나 IDW G1 세계관으로 넘어가면 [센티널 프라임]과 [제타 프라임]은 각개의 다른 캐릭터로 분류됩니다.

#-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세계관에선, 쿠인테슨 식민지 시절때의 [프라임]으로 등장하기도 합니다.




15. 제타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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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왕조] 출신이란점만 틀리고, 대부분이 [센티널 프라임]의 설정과 동일합니다.

#- 기본 세계관상으론, [센티널 프라임]과 동일인물로 보는게 맞으나 IDW G1 세계관으로 넘어가면 [센티널 프라임]과 [제타 프라임]은 각개의 다른 캐릭터로 분류됩니다.






16. 노바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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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 프라임]은, [사이버트론]의 제 1 황금기를 통치하던 [프라임]으로서 [사이버트리안]으로서의 자긍심이 누구보다 강했던 자입니다.
그는 모든 우주가 [사이버트리안]을 중심으로 변해야 한다고 믿었으며, 그들의 영향력을 우주로 확장시키려는 프로젝트 - 익스펜션을 계획하게 되는데요.
이후, [오토봇]들이 [사이버트론]을 떠날때 사용하게되는 [아크]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초안되었던것으로 추정됩니다

이후의 행보로는 실종되었다고 여겨지나, 죽음의 세계라는 다른 차원에서 [네메시스 프라임]이란 이름으로 멀쩡히 잘 살아있던걸로 밝혀집니다.

하지만 곧 [갈바트론]에게 살해되고맙니다...






17.옵티머스 프라임 (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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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이 가장 잘 알고있는 [프라임]으로서, 태초의 13명의 [프라임]중 한명이 환생한 형태입니다.
[프라임]이 되기전 이름은 [오리온 팩스]로서 일개 도서관 사서에 지나지 않았으나, 그의 영혼은 태초의 13 프라임중 하나였으며, 이로인해 그는 [프라임]이 되는 운명을 타고나게 되었습니다.
이후, [대전쟁]에서 [오토봇]의 리더가 되어, [디셉티콘]의 [메가트론]과 대적하게 되며, 역대의 모든 [프라임]들중 가장 현명한 [프라임]으로 불립니다.







18. 로디머스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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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의 뒤를 이어 [프라임]이 되는자로, 원래의 이름은 [핫로드]입니다.
원래대로라면, [울트라 메그너스]가 [옵티머스]의 뒤를 이어 [프라임]이 될 예정이었으나, 죽어가던 [옵티머스]가 [메트릭스 오브 더 리더쉽]을 떨어뜨릴때, 이를 우연히 주운것이 그였고 [메트릭스]는 [핫로드]를 다음 [프라임]으로 지목하게 됩니다.

이후의 그의 활약은 [옵티머스]의 활약에 버금가는데, 부활한 [유니크론]을 다시 잠재우고, [갈바트론]을 여러번 쓰러뜨리는등 다양한 활약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기존 [트랜스포머] 팬들의 애정을 얻지 못해서였을까요... 그의 인기는 바닥을 치게되었고, 결국 후에 G3 시리즈에서 [옵티머스 프라임]이 부활하게 됩니다.





19. 로고스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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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에 쌓인 [프라임]으로서, 시공간을 넘어다니며 자신의 힘을 전달할 후임자를 찾고있습니다.









p.s- 제타프라임과 센티널프라임의 경우, 평행세계가 확장됨에 따라, 그 설정이 꼬이고 꼬여 아주 엉망인 상태입니다.
때문에, 사람들이 세계관별 정리를 하기위하여, [센티널 제타 프라임] [제타 센티널 프라임] [센티널1 프라임] [제타1 프라임]등으로
분류들을 다양하게 하고있습니다...


posted by 모두까기인형 스트라이크
2014.11.14 15:40 잡동사니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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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노봇)

이전 파트글들에서 [다이노봇]들에 대하여 궁금해하시던 분들이 계셔서, 이번 파트에선 [다이노봇]들을 다루려고 합니다.
영화에서는 정말 쌩뚱맞게 등장해서, 어이없게 떠나는(...) 그들이었는데요.
원작상에서의 이들의 활약은 아주 눈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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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노봇]들에 대한 기원은, 각 평행세계 세계관마다 차이가 있으나, 모든 [트랜스포머]세계관의 원조라 할수있는 G1 세계관에선,
[옵티머스 프라임]의 주도하에 탄생하게 됩니다.

[지구]로 불시착한 후, 오랜시간동안 [오토봇]들은 [디셉티콘]들과의 싸움을 계속 이어나갔는데, [옵티머스 프라임]은
[지구인]들이 자신들의 싸움에 휘말려 불행히지는것을 염려하게됩니다.
때문에 그는, 전쟁을 뒤엎을 "무언가"을 갈망하게 되는데, 그러던 와중 [지구]에서의 [오토봇] 기지 지하쪽에서 비정상적인
[지진]을 감지하게 되고 [옵티머스]는 그 지진의 근원지로 향합니다.

그리고 지진의 근원지에 있던것은 다름아닌, 거대한 동물의 화석. 바로 공룡들이었습니다.


[옵티머스]는 공룡들의 화석을 보자마자 이것이 [디셉티콘]과의 전쟁을 끝내줄것이란걸 직감하게 되었고, 즉시 부관들을 불러모아
[공룡]을 베이스로 둔, [오토봇]을 탄생시키길 명령합니다.


그렇게 탄생하게 된것이 바로, [그림록][슬러지][슬러그][스우프][스날], 5명의 [다이노봇]입니다.
(그림록, 슬러그, 슬러지가 가장 먼저 탄생했습니다.)
(영화 4편의 스트레이프와 스콘, 슬래쉬는 원작상 오리지널 다이노봇 멤버가 아닙니다. 마이클베어 감독이 짜집기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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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탄생한 [다이노봇]들은, 리더인 [그림록]을 필두로 어느 [오토봇]이나 [디셉티콘]들도 범접할 수 없는, 강대한 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강력함이 오히려 부작용으로 다가오게 되었는데 이들의 지능 수준이 일반 [사이버트리안]들의
지능에 미치지 못했다는점이 그러했습니다.

때문에, 같은 [오토봇] 진영쪽과도 여러 문제가 많았습니다만, [옵티머스 프라임]을 [다이노봇]의 리더인 [그림록]이 인정하며
일단락 맺게 되고, 이들은 [오토봇]의 일원으로서 여러 활약을 하게됩니다.




---------------------다이노봇 각 캐릭터 소개---------------------



1.그림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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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록(모델 티렉스))

[그림록]은 [다이노봇]의 리더로서, 무뚝뚝하고 우직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가 추구하는건 오로지 [강함] 이며, [강한자]에겐 비록 적이라 할지라도 그는 존경을 표하고서 물어뜯습니다.(...)
다른 [오토봇]들과의 차이라고 한다면, [그림록]은 [옵티머스 프라임]의 말을 제대로 안듣는다는 점인데요.

간혹 [옵티머스 프라임]을 [겁쟁이 리더]라고 부르며 자신의 고집대로 [다이노봇]들을 이끌고나가 낭패를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옵티머스 프라임]은 [다이노봇]들의 리더로서 [그림록]을 인정하며, 그의 힘을 칭찬하며 존중해줍니다.
주로 [그림록]은 이러한 [옵티머스]의 뜻에 우쭐해하지만요.



2. 슬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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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러그(모델 트리케라톱스))

[슬러그]는, [다이노봇] 내에서 가장 지능이 좋은편에 속하는 [오토봇]입니다.
개성이 강한 [다이노봇]들 사이에서 그나마 가장 냉철한 성격을 가진 그는, 리더인 [그림록]이 힘만 믿고서 무언가를 저지르려
할때마다, 그에게 [옵티머스]와 연락을 취하길 권하며 조언을 하는데요.
대체적으로 [그림록]은 그의 이런 조언을 듣지 않습니다...

하지만, [슬러그]는 완력만으로는 [다이노봇]내에서 유일하게 [그림록]과 대적할만한 힘을 가지고 있어 [그림록]이 폭주할때
그를 힘으로서 막는 유일한 [다이노봇]입니다.




3. 스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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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프 (모델 프테라노돈))


[스우프]는, [다이노봇]내에서 가장 성격이 강한 캐릭터로, 오죽하면 작중 [재즈]가 [스우프]를 보고 조용히 하라고 할 정도입니다.
주로 신나는것을 찾아다니며, 호기심이 왕성하여 사고를 치기 일수이며, 명령 전달 역시 뒤죽박죽으로 섞는 특기(?!)가 있습니다만,
일반적인 공중의 [에어리얼봇]들이 불가능한 움직임으로 하늘을 날수있는 그의 능력은 전 세계관을 통틀어 최고중의 하나입니다.

아마 [그림록]의 우직한 성격에도 불구하고 [다이노봇]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던건, [스우프]의 이런 말썽꾸러기스러운 성격이
한몫을 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영화 트랜스포머4에선, 스트레이프란 캐릭터로 대체되었습니다만, 동일적으로 보시면 됩니다.)




4. 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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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날 (모델 스테고 사우루스)

[스날]은, [다이노봇]내에서 주로 과학과 수리등의 보조임무를 맡고있으나, 그 역시 훌륭한 전투요원입니다.
[스테고 사우루스]를 모델로 만들어진만큼, 엄청난 방어력을 자랑하며 특히 [슬러그]와의 콤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죠.
다른 [다이노봇] 멤버들이, [오토봇]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인 [오토봇]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반면에 [스날]은 [범블비]등
다른 [오토봇]들과도 잘 지내는 모습을 여러 코믹스및 매체에서 보여줍니다.
아마 가장 친화력이 좋은 [다이노봇]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영화 4편에선, 마이클 베이감독이 삭제시킨 듯 하더군요. 존재감이 흐릿하긴 합니다...사실...)




5.슬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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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러지 (모델 브론토 사우루스)


[슬러지]는 [다이노봇]이 첫 등장했을 당시, [그림록]과 함께 가장 인기가 많았던 로봇중 하나입니다.
그 인기의 원인중 하나는, 리더인 [그림록]을 상회하는 거대한 [덩치] 때문인데요.
[브론토 사우루스]를 모델로 한 만큼, 우둔하기도 하지만 힘 하나만큼은 엄청납니다.

성격은 그의 모델과 마찬가지로 온화한 성격을 띄고있으며, 전투를 좋아하는 성격이 아닙니다.
때문에 전투바보인 리더 [그림록]에게 항상 불만을 표하기도 하죠.

평행세계관인 FOC에선, [인섹티콘]들에게 당하여 등장을 해보지도 못하고 죽는 굴욕을 당하기도 합니다.


(영화 4편에선 마이클 베이 감독이 삭제한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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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다이노봇]은 평행세계관에선, [옵티머스 프라임] 이 아닌 [쇼크웨이브]의 실험으로 인해 탄생하게 됩니다.
p.s- 영화 트랜스포머4에 추가적으로 나오는  슬래쉬, 스콘, 스트레이프는 원작 [다이노봇]의 오리지널 멤버가 아닙니다.


posted by 모두까기인형 스트라이크
2014.11.14 15:39 잡동사니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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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하이드)


[아이언 하이드]는, Aligned 세계관에서 처음 등장한 [오토봇]으로서, [옵티머스 프라임]의 여러 부관들중 가장 강한 완력을 자랑합니다.
간혹 [디셉티콘]보다도 잔혹한 성격을 띄고, 완고함을 보이기도 하지만, [사이버트론]을 구하고 [지구]를 사랑하는 그의 순수한 마음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죠.

이번 파트엔 [오토봇]의 전 화력을 다루는 남자중의 남자 [아이언 하이드]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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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하이드]는, 평화롭던 [사이버트론]의 시절땐, 우직한 군인으로서 [메가트로너스]를 존경하던 여러 [사이버트리안 군대]중 
하나였습니다.

그가 주로 맡고있던 임무는, [화기]를 다루는 일들로서, 여러 화기들과 폭발물들을 다루는 그의 솜씨는 [사이버트론]내에서 타의 추종
을 불허하고 있었고, 위험한 폭발물과 화기들을 다루면서도, [사이버트리안]들에게 모든걸 바친 이 고지식한 군인을 여러 [사이버트리안]
들은, 사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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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를 일으키는 메가트로너스(메가트론))

[아이언 하이드]의 출신은 [군인], 즉 전 군권을 가지고 있던 [메가트로너스(메가트론)]의 휘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메가트론]이 쿠데타를 일으킴과 동시에 모든 군대를 소집할때, 그의 명령에 따르지 않고, 곧바로 위원회로 달려가
[옵티머스 프라임]에게 충성을 맹세하게 되는데요.

충성과, 평화를 수호하는것이 1번인 [아이언 하이드]에게 있어서, 반란이란 행위는 절대로 용서될 수 없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주로, [군인]이 아닌, 민간 [사이버트리안]들 위주가 남아있던 [옵티머스 프라임]의 [오토봇]진영 입장에서, 화기를 누구보다
잘다루는 [아이언 하이드]라는 군인이 온것은 무엇보다도 든든한 지원이었고, 이에 [옵티머스 프라임]은 크게 기뻐하며
그를 자신의 부관으로 두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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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오토봇]측의 리더 [옵티머스 프라임]의 부관이 된 [아이언 하이드]는, 진영내의 대부분의 병사들이 군대 출신이 아니란점을
깨닫고서, 그들에게 여러 화기를 다루는 방법과 훈련을 가르치게 되고, 수많은 전투에서 [옵티머스]의 대신으로 출격하여
[승리]를 거두게 됩니다.

성격적인 문제로 진영내의 [라쳇],[재즈]등과 자주 부딛힙니다만, 전투에 관해선 모든이들이 [아이언 하이드]를 신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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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치고박고 싸우지만, 최고의 콤비인 3총사,  재즈, 라쳇, 아이언하이드)


p.s- 아이언 하이드가 전투병 출신이 아닌, 공병 출신으로 나오는 평행세계도 있습니다.
p.s- 옵티머스와 범블비 다음으로, 미국내에서 인기가 많았던 오토봇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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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4 15:38 잡동사니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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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스크림)


[사이버트론]엔 수많은 [사이버트리안]들이 존재하지만, 그중에서 공중을 날아다니는 [에어리얼 봇]들은, 매우 소수입니다.
그중에서도 [스타 스크림]은 [하늘의 악몽]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만큼, 위대한 [에어리얼 봇] 이었는데요.
이번 파트엔, 이 [스타 스크림]에 대하여 다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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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의 스타 스크림)



[스타 스크림]은, 평화롭던 [사이버트론]의 시절때, 여러 [에어리얼봇]들을 이끌고서, [사이버트론]행성 외곽에 있는 위성을 관리하는
고위 간부였습니다.
이때문에 그는 [사이버트론]을 우주밖에서 내려다보며 그 누구보다 수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있었는데요.
황금기 [제타(센티넬) 프라임]과, 위원회에선 [스타 스크림]의 이와같은 정보력과 그의 치밀함을 경계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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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 프라임, (센티넬 프라임과 동일 인물로 보는분들도 많으나, 평행세계상의 다른 인물로 보는게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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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을 일으키는 메가트로너스(메가트론))

그리고 얼마 후, 전 군권을 가지고 있던 영웅 [메가트로너스(메가트론)]이 [쿠데타]를 일으켰다는 소식이, [스타스크림]의 귀에
들려오게 되고, 그와 동시에 [메가트론]이 그를 소집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에 [스타 스크림]은 재밌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쿠데타? 재밌군. 그럼 메가트론놈과 오리온팩스(옵티머스)를 먼저 죽이게 되면 이몸께서 사이버트론의 새 리더가 된다는 소리인가"

[스타 스크림]은 [메가트론]의 소집에 응하지 않고서, 스스로 제작한 왕관을 쓰고 새로운 리더가 되길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스타 스크림]의 부관으로 있던, 다른 [에어리얼 봇]들이 있었는데, 그중엔 대표적으로
[썬더 크래커] [제트 파이어] [스카이 워프] 세명이 있었습니다.

이중에서, [썬더 크래커]와 [스카이 워프]는 곧바로 [스타 스크림]에게 전권을 넘기며 그를 따르게 됩니다만,
[제트 파이어]는 [스타 스크림]의 부관으로서 그를 말리게 되지만, [스타 스크림]은 꼼짝도 하지 않습니다.

(후일, 제트 파이어는 디셉티콘 진영에서, 오토봇으로 귀화하는 최초의 에어리얼봇이 됩니다.)
(제트파이어는 이후 옵티머스와 무려 합체도 합니다(...) 그에 대해선 다른 파트에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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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 크래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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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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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 파이어)



얼마즈음 시간이 지났을까, [오토봇]의 마크를 때버리고 [디셉티콘]이란 새로운 단체를 만든 [메가트론]의 귀에,
[사이버트론]의 외곽에서 왕노릇을 하고 있는 [스타 스크림]에 대한 소식이 들려오게 됩니다.

이때의 [메가트론]은 [오토봇]들과의 싸움에서 밀리던 상황이었고, 무엇보다도 공중부대의 지원이 필요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는 반대 진영의 [옵티머스 프라임]에게도 마찬가지였구요.

[메가트론]은 공중을 맡고있는 [에어리얼봇]들이 [오토봇]에 넘어갈것을 걱정하였고, 결국 전장을 직접 떠나 
[스타 스크림]을 직접 만나보기로 하고서, 그에게 향합니다.

이에 [스타 스크림]은 [에어리얼봇]들을 출격시켜 자신의 영지로 들어온 [메가트론]을 제거하려 했지만,
[메가트론]은 부하들의 힘을 빌리지 않고 혼자만의 힘으로 [에어리얼봇]들을 제압하게 됩니다.


결국 [스타 스크림]은 메가트론의 [힘]앞에 굴복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메가트론]은, [스타 스크림]의 두뇌와 그의 능력을 높이사고 [디셉티콘]의 2인자, 즉 자신의 오른팔에 앉히게 됩니다.
[스타스크림] 본인은 [쇼크웨이브], [사운드웨이브]등과 별 차이가 없는 자신의 위치에 항상 불만을 가지게 됩니다만....

아무튼, [스타 스크림]의 투항으로 인해 [디셉티콘]은 [오토봇]들보다 먼저 공중을 지배하게 되었고, 이후의 전쟁에서 좀 더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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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스타 스크림]은 [메가트론]에게 거짓 충성을 맹세하였고, 아직까지 [왕]의 자리를 탐내고 있습니다.
호시탐탐 [메가트론]을 제거할 계획을 꾸미면서 말이죠...





p.s- G1과 FOC 의 세계관을 섞어 다뤘습니다.
p.s- WFC 세계관에서 제트 파이어는, 디셉티콘을 안거치고 바로 오토봇 진영으로 넘어갑니다.
p.s- [스타 스크림]이 [메가트론]을 제거하고 디셉티콘의 리더가 된 평행세계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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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4 15:37 잡동사니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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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에 이어서 씁니다.)


[메가트론]의 반란으로 인해, 사이버트론은 내전의 영향을 받아 초토화가 됩니다.
얼마즈음 전쟁을 계속했을까...

[메가트론]은, [오토봇]들과의 싸움도중, 초토화가 된 [사이버트론]을 돌아보게 됩니다.
자신이 태어나고 사랑했던 행성인 [사이버트론]은 자신이 일으킨 전쟁으로 인해 죽어가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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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트론]은, 이를 보고서, [사이버트론] 행성을 살리고자, 특단의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사이버트론]의 중심에 있는 [코어]를 리셋 시키는것이었는데요.

[코어]의 중심에서, [프라임]의 자격이 되는 [메트릭스 오브 더 리더쉽]을 건내받은 [옵티머스 프라임]은 [메가트론]의 그 계획이
[사이버트론]을 멸망의 길로 내몰것이란걸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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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의 메트릭스 오브 더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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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서의 메트릭스 오브 더 리더쉽)


[옵티머스 프라임]은, [메가트론]의 계획을 막고, [사이버트론]의 코어를 끝까지 지켜내기 위해 분투하게 됩니다만,
[메가트론]은 결국 그의 계획을 성공시키게 되며, 그의 생각과는 다르게 [사이버트론]은 죽음의 행성으로 변모해버렸습니다.

이때의 전투에서 [오토봇]의 부관이었던 [범블비]는, 음성칩이 손상되는 부상을 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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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블비, 그의 망가진 음성칩은 이후 의무병이던 라쳇에 의해 치료됩니다.)


결국 [프라이머스]의 육체로 만들어진 축복받은 행성 [사이버트론]은 죽음의 행성이 되어버립니다.
그리고 여기서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두 리더들의 생각이 갈리게 되는데,

옵티머스- "사이버트론은 죽었다. 우린 이 행성을 버리고 새로운 고향 행성을 찾아 떠난다."
메가트론- "사이버트론은 죽지 않았다. 이몸이 직접 끝까지 사이버트론을 책임지겠다."


이후 [옵티머스 프라임]은, 여러 [사이버트리안]들을 태워 행성을 떠날 [아크(방주)]를 건조하게 됩니다.

하지만, [메가트론]은 [사이버트론]은 자신의 힘으로 부활시킬 수 있을거라 굳건히 믿고 있었고, 이에따라, [사이버트리안]들의
[행성]을 떠나는 행위를 가만히 두고 보지 않습니다.

[메가트론] 역시, [아크(방주)]를 막기위한 함선인 [네메시스]를 만들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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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메시스)

Ark-FoC.png
(아크)


그리고, [사이버트론]에서의 마지막 날... 

사이버트론을 떠나려는 오토봇들의 [아크]와, 사이버트론을 떠나는것을 막으려는 [네메시스]는 최후의 전투를 벌입니다.
그리고 곧 두 함선 모두 [웜홀]에 의해 집어삼켜지는데요.


그들을 집어삼킨 [웜홀]의 출구에 있던것은 바로, 우리가 지금 서있는 곳.

"태양계"였습니다.





p.s- 지구로 파트부분의 설정은, G1의 설정과 평행세계 FOC의 설정을 섞어서 풀었습니다.
p.s- 메가트론은 의외로, [사이버트론]과 [사이버트리안]들에 대한 애정이 너무나도 강하여 삐뚤어진 케이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posted by 모두까기인형 스트라이크
2014.11.14 15:36 잡동사니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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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인테슨]들을 몰아낸 이후 [오토봇]들은, [사이버트론]을 안정화 시키며 그들만의 평등한 법을 세워
[사이버트론]을 이끌어 나갑니다.

이후, 찾아온 [사이버트론]의 제 2의 황금기...



이때, [사이버트론]에 위대한 전사가 태어나게 되는데, 그의 이름은 [메가트로너스] 였습니다.
그는 [케온]의 최고의 검투사이자, 명석한 지략가이자 모든이들이 사랑하던 [리더]로서, [사이버트론]의 전군을 이끌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최고의 위치였던 그에겐 둘도없는 최고의 친구가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오리온 팩스]로서 [메가트로너스]와는 격이 
맞지 않는, 단순한 [도서관 사서]의 임무를 맡고 있던 하위 관리자였죠.

두 사이버트리안은, 항상 함께 붙어다니며 [사이버트론]의 희망찬 미래에 대해 대화하고 우정을 키워나갔습니다.


그리고 지금 시대의 새로이 [프라임]의 이름을 이어나갈 자를 뽑게 되는 원로회가 열렸습니다.


모든 [사이버트론]의 주민들과, [오토봇]들은 당연히 가장 인망있고, 강하였던 [메가트로너스]가 [프라임]이 될것이라 생각했지만,
원로회는 단순히 도서관 사서일 뿐이었던 [오리온 팩스]를 [프라임]으로 지목합니다..
그 이유는 [메가트로너스]가 강하지만 그의 폭력적인 면이, 언젠가 [사이버트론]을 망칠거라는거였죠...

[메가트로너스]는 원로회와 [사이버트론]에게 배신감을 느꼈고, 그 자리에서 [사이버트론군]의 자신의 측근들을 소집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가슴에 있던 [오토봇]의 위대한 문양을 고치고서, 스스로들을 [디셉티콘]이라 칭하였고,
[메가트로너스]는 스스로를 [메가트론]이라 칭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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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트로너스 (이후 메가트론)



이에 그의 친구였던 [오리온 팩스]가 그를 붙잡고서 말리려 하지만, 이미 [메가트론]에게 있어선, [오리온 팩스]역시 
배신자였습니다.


여기서 이 [오리온 팩스]는, 프라임의 칭호를 얻고 [옵티머스 프라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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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팩스(이후 옵티머스 프라임)




[사이버트론]에 비극적인 내전이 시작됩니다.



p.s 평행인 FOC 세계관에선, 전세대의 제타 프라임이 죽음에 따라 그 공석을 옵티머스 프라임이 자연스럽게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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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4 15:34 잡동사니etc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2014)

Transformers: Age of Extinction 
 6.4
감독
마이클 베이
출연
마크 월버그니콜라 펠츠잭 레이너스탠리 투치켈시 그래머
정보
SF | 미국 | 164 분 | 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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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존재, 프라이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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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존재, 유니크론)



우주가 탄생한지 얼마 되지 않은, 태초의 우주공간, 유일 '선'과 유일 '악'이 대치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각각 [프라이머스]와 [유니크론]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는데, [프라이머스]는 자신이 가진 에너지로 여러 생명들과
행성들을 창조해냈고, [유니크론]은 자신의 에너지로 우주 자체를 파괴하여 '무'로 돌리려 했습니다.

하지만, 둘의 힘은 동등했기에 오랜 세월이 흘러도 결판이 나지 않았고, [프라이머스]는 [유니크론]을 잠재우기 위하여, 자신의 
분신들을 창조해냅니다.


그 결과로 13명의 최초의 [프라임]들이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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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프라임을 비롯한 13명의 초대 프라임들)


이후, [유니크론]은 13프라임과, [프라이머스]에 의해 잠들게 되며, 이 싸움에서 [프라이머스] 역시 모든 힘을 다하여
잠들게 되는데, 그의 육체는 대지가 되어 곧, [사이버트론] 행성이 됩니다.

이후, [프라이머스]의 힘인 [올 스파크]에 의해, [사이버트론]엔 수많은 [사이버트리안] 주민들이 탄생하게 되었고,
이 행성은 황금기를 누리게 됩니다.


그렇게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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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트론]에 [쿠인테슨]이라는 미지의 존재들이 나타납니다.
이들은 [프라이머스]의 의지로 태어난 [사이버트리안]들과 마찬가지로 [에너존]을 힘으로 삼았지만, 그들에게 있는건 순수한
[악] 그 자체 뿐이었습니다.

이후 [사이버트론]은 이 [쿠인테슨]이란 존재에 의해, 식민지가 되고, 암흑기에 들어서게 되지만,

이후 프라임들과 [오토봇]이라 자칭하는 세력이 봉기하여 그들을 몰아내게 됩니다.






p.s- 이후 이 두 창조주중, 한명인 [유니크론]이 잠에서 깨어나고, 메가트론을 [갈바트론]으로 개조시켜줍니다.

p.s2- 트포 세계관은 수많은 평행세계와 평행우주의 똑같은 여러 캐릭터들이 있습니다만,  
[프라이머스]와 [유니크론]은 유일존재로서, 모든 평행세계에 등장하는 [프라이머스]와 [유니크론]은 같은 인물입니다




posted by 모두까기인형 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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