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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까기/IT까기'에 해당되는 글 1

  1. 2014.11.14 영웅서기 온라인을 까버리자
2014.11.14 15:25 모두까기/IT까기

1. 영서온과 승천의탑


결론적으로 말하면 영서온은 망할것이다. 


왜냐 이것은 과거 승천의 탑이라는 게임을 보면 알수있다.


승천의 탑이라는 게임이 지금의 영웅서기보다 모자라서 망했느냐?


아니, 게임 제작사의 병신같은 운영과, 게임의 업데이트와 발전 부족, 그리고 유저들과의 소통부재가 그 결과를 낳았다. 


헌데 지금의 영서온은 그보다 못하다. 


여기서 영서온과 승천의 탑이라는 게임을 비교해보도록 하자. 


=================================================================

2.플레이 영상을 통한 게임 비교









위에것은 홍보영상


아래것은 내가 게임했을 당시 법사캐릭의 게임동영상이다. 당시 나는 법사캐릭 랭커 5위안에 드는 실력자였다. 



언리얼엔진으로 만든 승천의 탑은 절대 지금의 영서온과 비교해도 앞서면 앞섰지 뒤떨어지지 않는다. 


출시일이 13년 8월 중순인것을 생각하면 1년 가까이 지난 영서온이 오히려 퇴보한 느낌이다. 타격감과, 스킬사용 , 화면 그래픽


사운드 까지 모든것에서 영서온을 앞선다. 


하지만 망했다. 



3. 피로도 시스템을 통한 게임 비교


영서온 피로도 시스템 

  • 한번 접속하여 약 3~5회 게임 진행후 끝 (15~30피로도 최대치, 게임1판당 5~8 소모)
  • 이후 1분30초~2분30초에 1씩 자동으로 채워짐
  • 잼이나 골드를 이용하여 채울수있지만 미이벤시에는 오히려 미친듯한 손해라 1%이상 헤비과금러를 위한 시스템
  • 스태미나북을 이용한 피로도 회복(현재 에펙이라는 이름으로 팔린다, 거의 레벨업만을 위한 가격때..수량부족)

승천의 탑 피로도 시스템


  • 100~200의 피로도(게임한번에 5~8정도 소모, 3시간정도 플레이가능)
  • 1일 1회 피로도 리셋(자동피로도 차는것 없음)
  • 잼을 통한 피로도 회복(약 천원 정도로 풀로 채울수 있음-게임 플레이시에 2틀정에 한번 채울 잼 수집가능)


두게임의 피로도 시스템을 분석해보면, 오히려 승천의탑이더 좋다고 나는 말할수있다. 


왜냐하면, 초 헤비 유저들은 어차피 피로도를 채운다. 캐쉬질을 하겠지. 하지만 일반 무과금, 소과금 유저들은 하루 3시간정도


연속적으로 플레이할수있는 승천의 탑이 유리하다고 본다. 게임은 쉬는 시간에 하는거지 30~1시간마다 접속해서 10분 즐기고 


나가는게 게임이 아니다. 


남는잉여시간에 즐겨야된다. 하루 3시간이라면 나는 충분한 양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당시 승천의 탑의 피로도 시스템에 대한 불만은 엄청났고


결국 망했다. 


4. 게임 직업군 비교


영웅서기 온라인


  • 기사
  • 소서리스
  • 암살자
  • 추후 업뎃예정 몇캐릭(나오긴하나?)


승천의탑


  • 기사 2직업군 (검+방패,양손검)
  • 법사 2직업군 (지팡이, 보주?)
  • 헌터 2직업군 (권총, 장총)


승천의 탑은 시스템이 특이했다. 한직업군이 스킬트리가 두개로 나누어지고, 그걸 찍고 사용하기 위해선 그 무기만 써야한다. 


그렇기에 사실상 한 클래스에 2개의 직업군이 있는 것과 같다. 사용스킬이 달라지기 떄문이다. 테크트리에 따라 다양한 차이가 생


길수 있었다. 디아블로2나 과거 붉은보석이라는 온라인 게임과 비슷하다 볼수있다. 각클래스별로 사실상 그 사냥방식이나


모든것이 차이가 있엇기에 입맛에 따라 즐길수있다.


그반면 영웅서기온라인은 딸랑 3직업군에 추후 업뎃예정 예정 거리지.. 언제 될진 나도 모르겠다. 


현재 직업군 조차 뭔 차이인가 싶을정도로 스킬 한두개 뺴곤 같다.. 그냥 모션만 다르지, 사실 차이를 모르겠는 암살과 기사.. 


방어력 차이뿐이다.. 스킬이래봐야 대부분 평타가 더 좋은게 불편한 진실.. 


법사가 법사같지않다.. 스킬찍는데 돈드는 게임이라니.. 이건뭐.. 


결과적으로 승천의 탑은 새로운 직업들을 내놓지 않았고


승천의 탑은 망했다. 


5. 게임 시스템의 비교


영서기 온라인

  • 그런거 없음 

승천의 탑

  • 경매장 시스템 있음
  • 창고 시스템 있음(매우 적은 보관량, 캐쉬로 확장가능)
  • 탑시스템있음(일반 던전이 아닌, 단순 탑을 오르는 던전.. 5층마다 보스 나옴, 맵은 방하나 몹리젠됨)


지금 영서온에서 원하는 경매장, 창고, 그리고 던전외 시스템을 승천에선 제공했다. 


하지만 이것조차 불편하다고 모자란다고 말이 많았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망햇다. 


6. 게임 파밍 


영서기 온라인

  • 일반~영웅 까지 드랍(0.001%확율로 전설만 드랍)
  • 사실상 전설이후는 캐쉬질 불가피(카드,슬롯 등 무조건 잼질 해야나온다는 소문..)


승천의 탑

  • 일반~영웅 까지 드랍
  • 전설,신화 템 상자드랍(잼1~3개를 소모하여 상자를 열면 랜덤으로 각 전설상자,신화상자 에서 템이 나옴)


승천의 탑과 영서기 모두 무과금 유저는 사실상 전설이상 템을 돈주고 사지 않는 이상 파밍해서 모우기 힘들다. 


즉, 온라인 알피지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템 파밍의 재미가 없다는거다. 


디아블로 3가 꼴랑 템파밍 하나로 버티는거 보면 템파밍이 국내 노가다성 짖은 유저들에게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알것인데.. 


이걸 두게임 모두 막아놨다. 


그래도 승천의 탑은 1게임에 1개정도 전설이상 상자가 나온다, 이걸 그냥 버리던지, 잼으로 까던지는 우리의 선택이다. 


좋은게 나올지 안나올지는 도박이지만.. 


현재의 영서온보다 훨씬 싸다, 그런데도 유저들은 이게 뭐야 시발이라고 욕하며 시스템에 불만을 토했고, 


결국 승천의 탑은 망했다. 


7. 강화 시스템


영서온 

  • 단순 강화
  • 파괴시 잼으로 복구가능


승천의 탑

  • 카드 강화
  • 소켓시스템

강화 시스템에서 영서온과 승천의 탑이 극명하게 다르다. 


사실 승천의 탑이 망한 이유 중 가장큰 이유가 바로 이것일 것이다. 


각 무기별로 소켓이 달린 아이템이 드랍된다. 이 소켓에 몬스터를 잡으면 나오는 몬스터카드

(몬스터 종류마다 드랍종류와 등급이 다르며, 3장을 합성 다음 단계의 좋은 카드를 만들수있다, )


몬스터카드를 소켓이 박아 강화하는 시스템이다. 


보통, 공격카드, 치명카드,치명공격카드, 방어카드, 경험치 카드, 속성공카드, 회피카드 등 다양한 카드와 등급이 이루어져있었다. 


하지만 무과금 유저들은 미친듯이 힘들게 강화해도 일명 무과금 카드 7레벨 급정도가.. 


캐쉬강화카드.. (4레벨 무과금 카드에서 5레벨 캐쉬강화카드로 강화 루트를 변경하여 진행, 5급 캐쉬카드=7.5과 무과금카드 성능)


대부분 유저들이 6급 강화캐쉬 카드만 만들어도 미친듯이 강화어려운 8급 무과금 카드보다 좋은 성능의 카드를 얻게 되었고


이것은 무과금 유저와 과금유저의 미친 밸붕을 물러 일으켰다. 


또한 과금 유저들 중에도 웃기게 다른 2클래스(법사,헌터) 보다 방패라는 아이템을 낄수있는 한손검+방패 기사 클래스에서 방패


에 소캣이 3개까지 더 많을수 있엇다.. 이것은 한손검방 기사를 방어력에서 최고인데 거기에 엄청난 성능의 카드 3장을 


더 박을수 있음으로서 사실상 템 한개차이가 아닌 3~4개 정도의 차이를 불러와 밸붕의 시작이 되었다. 


그래도 오래한 나같은 유저는 일반 카드로도 충분히 랭커에 들수있을 만큼.. 할수는 있었다. 


돈주고 카드 사서 박으면 되거든. 


하지만 영서온은.. 이건뭐  왠만한 온라인 게임보다 강화할떄 드는돈이 많으니원..


하지만  불만이 나오는건 당시 승천보다 영서기가 더 많다. 왜냐하면 카드 강화조차 중고렙 이상 되어야 서서히 시작할 정도로


고렙들이 템 다맞추고 햇어야 되니까.. 저렙중렙떄 굳이 강화안해도 사냥 다된다, 하지만 영서기는 강화안하면 그냥 ㅄ된다..



하지만 결국 승천의탑은 망했다.



8. 사냥 시스템


영서기

  • 자동사냥
  • 반자동
  • 수동
  • 클릭 시스템
  • 수동스킬
  • 비싼 물약
  • 캐쉬 부활

승천의탑

  • 수동타겟, 자동타겟 선택
  • 클릭 시스템
  • 평타 클릭
  • 반자동 스킬
  • 분노게이지 스킬
  • 캐쉬 물약
  • 캐쉬 부활

지금 영서기와 승천의 탑은 솔직히 자동반자동 만 빼면 사냥 방식이 거의 흡사하다.. 


단지 승천의 탑은 조이패드 부분을 유저들이 미친듯이 요구했다. 


세밀한 컨트롤(몹한마리씩 뺴기, 스킬 사용 등 차이두기)이 아이폰에선 불가능했기 떄문이다. 패드는 가능하다.


하지만 업뎃 되지 않았다. 또한 물약이 캐쉬다. 기본 물약이 그냥 없다. 


디아 3처럼 사냥중에 떨어지는 구술을 먹어서 채워야되는데 이게 상당히 적고 랜덤이라 애롭다. 


승천의 탑 또한 물약 빨면 패가망신이란 느낌이다. 물약 3개만 빨아도 저랩들은 버는것보다 나가는게 많아져 버린다. 


결국 그래서 피흡템이 강세가 됬겟지.. 


문제는 피흡의 정도다.. 타격수나 %등은 고려하지 않은 그냥 타격횟수당 일정량 회복.. 


이거 웃기다. 


당연히 피! 흡! 수! 면 여러마리 때리면 여러마리 분량이 동시에 들어와야 되는거 아닌가?


한마리나 여러마리나 그게 그거다.. 거기다 고정피흡이라니.. 이건뭐.. 데미지에 따른 %가 일반적이지 않은가?


부가 되어야할 피흡 옵션이 가장 주가되는 옵션이 되어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 


여튼 두게임모두 문제점이 많다.. 


그래서 결국 승천의탑은 망했다. 


9 . 유저 소통의 문제


위처럼 승천의 탑은 솔직히 말해서 모든면에서 지금의 영서기를 압선 게임이다. 


하지만 유저 소통의 문제, 그리고 업데이트의 부족으로 망했다. 


조금만 조금만 노렸했다면.. 자기내들이 내세웠던 것처럼 ios 출시로 그치지 않고, 


안드로이드 까지 출시해서 국내 엄청난 수의 안드 유저를 끌어들여 게임내 경제를 활성화 시켰다면.. 


유저들이 원하는 조이패드나, 아이템의 다양화를 조금만 노력했다면.. 


정말 대박이 났을 게임이다. 


지금의 영서온은 솔지기 승천의 탑보다도 부족하다. 


차라리 승천의 탑이 영웅서기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왔다면 지금 영서온보다 훨씬 더 대단했을 것이다. 


지금의 영서온은 단순히 현 대통령 같다. 


아버지 후광뺴고 볼게 없다. 


타이틀만 떄고 보면 요새 출시되는 어떠한 게임보다 앞선점이 눈꼽만큼도 없다. 


그걸 왜 모르나?


캐쉬캐쉬 부르짖기 전에, 게임부터 완성 시켜라. 


어디서 병신같이 오픈베타 도 안될 클로스 베타급 들고나와서는.. 


다른덴 제대로 업뎃도 안해놓고 캐쉬 판매 시스템은 이미 완성 다해놧고.. 


승천의 탑은 그러지는 않았다, 캐쉬시스템이 초반에 대부분이 막혀있었다고, 알긴아냐?



결론 : 이상태면 분명 망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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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두까기인형 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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