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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제품, IT,일상 모든것을 까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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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5.08.05 21:41 모두까기/제품까기




윈드피아 선풍기.. 구매한지는 올해 2년차.. 

싸고 괜찮아보여 구매했지만.. 실상은 한철용.. 

직접뜯어 수리한것만 10여회 이상.. 

사려는분 몇푼더주고 신일이나 한일 사세요. 


장점
몇천원 더싸다 끝. 


단점
1) 구리스효율이 아주 최악

-보통의 여태껏 사용한 선풍기들은 처음사고 쓰다가 다음해 꺼내면서 
분리하여 구리스칠 한번해주면 그 해 여름동안건들필요가 없음. 

하지만 이 선풍기는.. 빠르면 2틀,,, 느리면 일주일안으로 멈춤.. 
빌빌빌빌 거리면서 낑낑거리면서 미세하게 돌아갑니다. 
분리해서 돌려보면 모터 맨뒤축과 팬과 연결되는 부분이 매우 극단적으로 낑깁니다.
그곳에 구리스를 발라도 속까지 침투못해서 쇠갈리는 소리가 나면서 
구리스가 칼로 닦아내들 밀리며 밖에 덩어리로 밀려 뭉쳐있습니다. 

창문닦을때 거품뿌린거 자동차 와이퍼같은걸로 쭈욱 내리면 
창문에 물기하나없이 꺠끗한것처럼.. 구리스를 지스스로 깨끗하게 제거하고 꽉끼어서 낑낑됩니다..

몇일마다 또? 하면서 주기적으로 뿌려줘야됩니다. 한번 분리하고 뿌리는데만 10~15분씩 투자해야되요. 

2) 소음

- 보통의 선풍기 팬 날개수는 3개.. 아니면 4개죠.. 전 괜히 이게 7개라 뭔가 있어보여 삿는데.. 
이거 더 안좋아요. 바람이 약해졌습니다. 
게다가.. 뭐랄까.. 일반선풍기의 소음은 묵직한 저음으로
부웅우우웅~~~ 이라면.. 
이건 더 높은 톤으로 더 시끄럽게 패앵애애애애애앵~~

입니다. 겁나 거슬리는 소리죠. 
팬날개 많다고 있어보인다고 생각하지마세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3) 청소

-이런 요상한 느낌의 플라스틱은 처음입니다. 
모통 외관을 닦는데.. 이건 안닦여요. 뭐랄까..맨질한 플라스틱인데.. 때가 그냥 염색되듯 착색됩니다. 
걸래로도 닦아보고, 물티슈, 클리너티슈, 주방세제 등등 다써봣는데.. 안닦여요. 

열심히 닦은건데.. 친구들이볼떄마다 선풍기좀 청소해라고 뭐라합니다. 

사려면 사세요. 
제 친구와 부모님이 산다고하면 전 말릴겁니다. 

4) 추천제품
한일이나 신일을 보통 추천드리는데, 
신일의 경우 예전과 같지 않다고합니다. 한일이 그나마 인정받고있습니다. 

5) 수리법
-추후 뜯게 되는때에 사진과 함께 넣겠습니다. -


posted by 모두까기인형 스트라이크
2014.11.16 21:24 모두까기/제품까기



-구성품-



노벨뷰 라디오 스피커입니다. 


라디오+스피커+mp3재생가능(usb)에 충전식 배터리 내장되어 있습니다.


뭐 대충쓴다면 괜찮습니다. 


디자인 좋고, 손바닥 만한게 제법 이쁨니다. DP소품으로 써도 될거같네요. 


기능이야 뭐.. 검색하면 다 나오는거니까 잡설 그만하고.. 


장점

-싸다

-기능이많다?

-이쁘다?


이런건 사실 필요없는거니 넘어가고..


모두까기 답게 단점들을 말해보겠습니다. 


1) 리모컨 기능

일단.. 이거 리모컨 기능 된다! 하여 리모컨을 주는건데... 

뭐 그래.. 조잡하긴해도 있는게 어디야.. 하겟지만.. 






딱 저거리에서만 작동된다. 


옛날 TV적외선 포트 가리면 작동안되는것처럼.. 리모컨 수신부가 위쪽에 되어있는데 정면에선 아에 인식불가.. 위쪽에서도 30cm 넘어가면 인식이 잘안된다... 최대 1m 정도가 한계인데.. 


여러번 눌러야되서 그냥 가서 손으로 누르는게 편하다. 



매번 이런 야릇한 자세를 취하면서 리모컨을 마구 누른다.. 




그래도 이건 양반인편.. 


가장 빡치는 3가지는 바로.. 기본 선과.. 라디오 기능, 그리고 mp3 재생기능이다. 


2) mp3 재생기능

 mp3재생기능은 병신같지만.. 그래도 되니깐 일단 넘어가도록하자.. 코덱이 조금만 달라도 인식 못하는 븅신같은 기능이지만 되긴 되니까.. 아마 중국산 저질 mp3모듈이 들어간듯하니 과감히 이부분은 대충 쓰는게 마음이 편할듯..  


3) 기본 충전선

기본충전선 개판이다. 

일단 기본 충전선.. 길이가 진심 한 30cm쯤?. 왜 연장선을 따로 천원에 파는지 알겠더라.. 

하기사.. 노벨뷰 인마들 상술이니까.. 제품만 주고 그외 충전기, 충전선, 기타 리모컨 같은.. 건 전부 별도구매.. 사실 없으면 그기능 제대로 쓰지도 못하는 건데.. 


여튼 연결선 연장선 꼭 사세요. 두번사세요. 천원입니다. 충전기도 왠만하면 사세요. 3천원입니다. 

인터넷에서 싼맛에 쓰는 스피커지만 이래저래 부가적인거 사면 +5천원생각하세요


4) 라디오

마지막으로.. 라디오기능.. 걍 없다고 생각하기 바랍니다. 

사실 라디오 때문에 산건데.. 이게 아주 무쓸모입니다. 


대구인데.. 방송 딱 1개 잡힙니다.  강제로 돌리면 그 주파수에서 "안.dkzsdlfe부왜해후ㅐ호 ㅜ" 이래 나옵니다. 노이즈 떄문에 절때 못알아 듣습니다.  


수신율이 미친듯이 떨어지니까.. 엄청나게 빵빵한 지역아니면.. 라디오로써의 기능은 생각안하는게 좋습니다. 


참고로 대구는 안잡히니 대구사는사람은 라디오 기능 없는겁니다. (대구 성서 기준)  


ps. 걍 저처럼 스피커로 쓸사람이면 추천, 그거 아니면 그냥 비추.. 음질은 걍 들을만해요 소리도 개빵빵.. 딱 피씨방 스피커라 생각하면 편합니다.(단.. 오디오 아웃 없습니다. 헤드셋 못끼웁니다)


posted by 모두까기인형 스트라이크
2014.11.16 21:00 모두까기/제품까기








피지오겔 크림.. 

한동안 유행이었고, 지금 광고도 하는걸로 알고있다. 


뭐 광고에선 대단한 효과처럼 보이는데.. 


써보면 그냥 찐덕한 크림이다. 


사용느낌은.. 좀더 농도짙은.. 걸쭉한.. 기름성분 많이든 크림 바른느낌이다. 


뭐.. 피부보호라던가 뭐라던가 말하는데.. 


별로 못느끼겟다. 이거바르면 개그림이 미친듯이 터진다. 


아마.. 피부를 보호성분과 비슷한거니.. 개기름 바른거와 같다고보면된다. 


마유(말기름)이 사람 개기름과 비슷해서, 바르면 피부에 얇은 기름막이 쳐져서 수분증발을 막는데, 


이것도 그거랑 같은느낌.. 


안그래도 개기름 많은사람은 진심 바르고 30분뒤에 세수하고싶을정도일태고.. 

복합지성인 내피부에서 건조한부분은.. 억지로 마른 흙에 기름으로 문떄놓은것처럼 건조한데 찐득하다..


가장 싫은건 냄새인데.. 뭐라 표현하기 힘든 기름냄세다.. 


생각해보면 바셀린이랑 굉장히 냄새도, 기능도 비슷한데.. 비싼 바셀린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그래도 수분크림 다 바르고난뒤에, 매우 건조한 부분만 딱 발라주면 그부분은 그래도 촉촉함을 유지한다. 


결론 : 비싼 바셀린 + 냄새구림 + 개기름 많이나옴. 


posted by 모두까기인형 스트라이크
2014.11.16 20:51 모두까기/제품까기



이제품... 가격은 적당. 

사이즈도 뭐 적당..

내용물도 적당.. 


다 적당한데.. 


사용방법에서 조금 그렇다. 


스틱형(딱풀..) 이라서.. 겨에다가 직접 문떄줘야되는데.. 


문제는.. 이게 겨에 안발리고 겨털에 거의 다 발린다. 


겨복숭이인 나는 겨털에 다 발려 허엿게 되어있기때문에.. 

겨를 손각락으로 비벼줘야된다. 


그리고 말린 상태로 발라야된다.. 


뭔가 뜬다고해야되나? 꼭 샤워 하고 난뒤에 발라야된다. 


뿌리는건 약간 시원한 맛도있고, 땀도 식혀주고 해서 편한데.. 

이건 밖에 나갈떄 쓰기 어렵다. 


그대신 약간 강력한데.. 그래도 한번 터지기 시작하면.. 

둑무너지듯 후루둑 뚫고 나오기떄문에.. 오히려 미끄덩 거려서 기분 나빠진다. 


이거 쓸사람은 ... 남자지만 그래도 겨털숱정리좀 하고 쓰는걸 추천..


posted by 모두까기인형 스트라이크
2014.11.14 22:07 모두까기/제품까기



이 제품이다. 

아이패드4 라이트닝케이블 카메라 키트이다. 


이게 뭐다 쓰는거냐 물어보면.. 할말없지만.. 

본래는 패드나 폰으로 카메라 많이 찍는 사람들.. 메모리에 사진과 영상 저장하라고 나온거다. 


사실 정품 제품이 있다고 하지만 가격이 븅신이고 솔직히 도찐 개찐제품이다. 


왜냐하면.. 탈옥을 안하면 정말 DCMI 폴더? 맞나.. 기본 사진 폴더에있는 

사진과 영상 밖에 전송 할수 없다-_-;;


하지만 탈옥을 하고, IFILE을 쓰게되면.. 

달라진다. 안드로이드 처럼 OTG케이블에 꽂으면 이동식 디스크로 잡혀서 마음것 파일을

주고 받을수있게된다!!

메모리 확장기능이 없는 아이패드에 유일한 확장 기능이다!!





그조합이 바로.. 강력추천에 있던 이 조합이다. 

물론 패드나 아이폰은 탈옥된상태로 Ifile가 있어야한다. 




아이패드에 요로코롬 합체가 가능하다. 


뭐 사용법은.. 이미 저번에 말헀다.. 


근데 이놈이 왜 조잡이냐.. 


사진은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으나.. 재질이 정말 조악하다. 

정말 내가 꼬찔찔이 시절 문방구에 가서 300~500원 주면 사는 조립하는 요즘 피규어 느낌의 장남감이 있었다. 

건담처럼 막 뜯어서 하는건데.. 그런 플라스틱 느낌이다. 

뭐냐면.. 딱밤한대 딱떄리면 부서질것같은.. 

피로강도라고는 찾아볼래야 볼수없는. 

유리같은 느낌의 취성이 강한 플라스틱이다.. 


사실 쓰다가 반으로 쪼갈라 진적도 있엇다.. 

정말 깔끔하게.. 건담 같은 로보트 조립할떄.. 끼우면되는것처럼.. 


그냥 다시 끼우니깐 되더라.. 


여튼 그정도의 조악함.. 


그리고 


저기저 버튼부분.. 저개 뭐냐면.. 

왜있는지는 모르겟지만

usb로 연결할떄와 다른 카드 슬롯(다양한 sd카드들)으로 연결할떄

변경해주어야 하는 스위치인데.. 


이게 병신이다. 

그림처럼.. 

왼쪽은 usb인데 오른쪽 끝이 아니라, 가운데 살짝.. 지금 사진에 보이는 상태가 sd카드 설정상태다.. 


난 저게 중립인줄 알았다. 노멀상태.. 


멋모르고 sd카드로 한답시고 살짝 오른쪽으로 툭 건들였는데 부러졋다 -_-;;


반으로 쪼개서 걍 usb쪽으로 밀어놓고 그냥 쓴다. 

올인원 기능 스위치 변경하려면 이젠 내껀 반으로 쪼갯다 다시 합쳐야된다. 



또.. 왜 조악하나면.. 


저거 아무리 중국산 벌크라지만.. 최소한 케이스라던가 뭐 캡정도는 줘야 하는거 아닌가?


아니 usb와 sd카드 포트를 막는 고무캡이나 이런건 바라지도 않는다. 


저기 라이트닝 케이블 부분.. 

저거 개 조악하다. 진심 살짝만 밀어도 뿌서 질것 처럼 낭창낭창한다.. 

분명 모양을 보면 캡이 있을것 같은데.. 없다.. 


저것만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는 부서질까 애매하다. 

돈아 까워서 쓰긴한데.. 


걍 저딴 올인원 제품 사실 별로니깐.. 

그냥 가격도 더싼 원포트 usb(줄로된거)로 사라.. 

그건 부서지진 않게 생겻더라. 






posted by 모두까기인형 스트라이크
2014.11.14 17:14 모두까기/제품까기

이 제품입니다. 

두말안합니다. 

사지 마세요. 

천하의 다시없을 쓰레기 제품. 

아이패드 활동성 거치대가 필요해서 이거말고 반생(구불구불 잘구부려지는 철사로된 제품)제품과 이런 

관절형 제품중 고민하다가 구매했는데.. 천하의 다시없을 실수입니다. 




제 책사엥 설치했습니다. 



패드를 걸면 이래 됩니다... 

괜찮아 보인다구요?

이게 왜 븅신이냐구요?


사진보이십니까?

본래는 빨간부분이 아니라, 저기 파란부분에 설치할려고 했습니다만.. 

저게 저따구로밖에 설치가 안됩니다. 빨간부분이 안구부러지는건 둘쨰치고, 딱 저각도로 고정되어있어요. 





이거 설계한 븅신놈이 저기만 구멍내는게 아니고.. 2번같이 

가로로도 구멍내면 충분히 다되는 구조인데.. 

덤으로 저렇게 조금만 더 두껍게 해서 3번 방향으로 하나 더 넣어주

이렇게 까이진 않을탠데.. 

그깟 구멍하나 안내줘서.. 시바.. 도구만있으면 진짜 직접 구멍뚫을 생각입니다. 

또 뭔 조임나사길이는 그렇게 긴지원..

저거 다 감길정도로 얇은대면.. 저거 고정도 안됩니다. 무게가 얼만지.. 

지금 설치 된 제꺼도.. 중심이 아주 병신이고, 저 깊이가 겁나 얕아서 힘주면 책상째 뿌러질것 같아요.  





팔처럼 자유로울줄 알았으나.. 어깨에 깁스해놔서 팔꿈치만 움직이는 꼴입니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저게 고정이라서 1차 부위는 저렇게 책상 안쪽으로 들어오는 방향으로 밖에 설치가 안되요. 

녹색모양은 그냥 무조건 저렇게 밖에 안되요. 

이게 왜 문제냐면.. 


이게 활동범위 끝이거든요. 

저 녹색부위에 스프링이 왜 있는지 이해를 못하겟습니다.

끽해야.. 5도쯤 움직이나요?

그나마 다행인게.. 패드 고정부분은 폰도 고정고 잘만 굴리면 상하좌우 정면 바닥 정도는 조절가능합니다. 

가운데 파란 관절이 잘 움직여줘야 정상인데.. 가동범위 시망.. 

좀 씨게 내리면 스프링때문에 다시 쭈루룩 올라가요. 


지금 설치상태가 모니터보다 20센치쯤 위에 있어요.. 계획은 옆에 두는거였는데.. 

겁나 불편합니다. 

개불편합니다. 






posted by 모두까기인형 스트라이크
2014.11.14 16:48 모두까기/제품까기

저는 본래 이어폰을 오래 꼽고 다닙니다. 

음악을 오래듣습니다. 귀는 막귄데, 큰거는 트라거스쪽이 아파서 못끼고 항상 커널형만 끼고 다닙니다. 

커널형 끼고 다니시는분.. 자주 겪으실탠데.. 귓뽕이라고.. 커널형 선이 어디에 걸려서 갑자기 훅 빠지면

뽕~ 하고 고막까지 압력이 차는 그 불쾌한기분.. 거기다가 선이 덜렁덜렁 거릴때마다 빠그작 깨지는 소리가 들리기도 하고.. 


여튼 그거 너무 불편해서.. 블루투스 이어폰 알아보다가 결국 찾은게 넥밴드 입니다. 

음에 예민하신분은 어떠한 블루투스 이어폰, 넥밴드, 헤드셋을 사용해도 별로니까 쓰지마세요. 

괜찮은 이어폰만해도 가격이 십수만원인데, 이건 블루투스인데도 3~10만원떄 가격을 형성합니다.

의미없죠. 


먼저 블루투스 이어폰들 소개하자면.. 

LG넥밴드 : 가장 많이 씀.. 700~900 버전때까지 있음. 가격이 적당하고 LG라는 국내 대기업제품이라 믿음가기는 개뿔, 걍 적당함 그게끝, 900버전은 뭔 자신감으로 가격을 그따구러 쳐냈는지, 음질은 개뿔.. 

제이버드 : 이쪽계통에서 넘사벽.. 가격이.. 미친 가격을 보여줌. 걍 10만원 이상.. 하지만 이어폰 형이라는것과 이쪽에서 명가라 나름 음질은 선방했지만.. 사용시간이 개조루.. 진짜 딱 운동용

플랜트로닉스 : 원래 사무용 블루투스 전화기 만들다가 음악용으로 백비트라고 만들었음. 음질 나름 선방한다고하지만 조루.. 근데 그 조루를 충전용 케이스(휴대용 보조배터리)에서 충전가능함. 매리트는 있으나.. 커널형인데 커널이 겁나 김.. 새끼손가락 귀에 꽂고 다니는 느낌

자브라 : 호불호가 심하게 갈림. 위에 제이버드나 플랜꺼 쓴사람들도 이게 좋나 마나 잘모르겠다고함. 근래에 나온 이어폰이 아니라 송수신기 처럼 되서 목에 거는(과거 아이리버 목걸이 mp3마냥..) 거 있는데..  이건 걍 패스. 

삼성 : 새로나온 돈지랄 븅신

브리츠 : 패스

케니스 : 이건 의외로 추천.. lg넥밴드느낌인데. 중국인지 대만인지 브랜드라는데.. 솔직히 브랜드는모르겠고, 뮤즈2 모델.. 크고 조금 무겁긴 하지만.. 음질과 사용시간, 블루투스 연결정도.. 대박임. 가격도 3~5만원선.. 착함. 이거 살까 송가연넥밴드 살까 고민했다가 송가연 넥밴삼. 


사실 블루투스 이어폰을 고르는 사람들이라면 가장 먼저 보는게.. 휴대성(끈x) , 사용시간 일겁니다. 이미 음질따윈 3~4단계쯤에서 고려하는데.. 


여튼 다 떠나서 제이버드는 비싼데다 사용시간이 짧아 불리하고, 플랜트로닉스는 안떙기고 해서.. 걍 넥밴드가 무난하다.. 그래서 찾다가.. 걍 송가연이 좋아서 삿는데 송가연 싫어짐. 


구매한 크립스 기술이란 곳의 넥밴드.. 

본래 보청기 회사인가 본데.. 나온지 2~3년된 회사라.. 보청기 회사라고 하기도 뭐함. 기술력도 사실뭐..  국내 회사란거.. 로드FC계속 밀어주는지.. 그쪽 경기장 광고판이나 바닥에 자주보이고.. 대표 홍보모델도 얼짱파이터 송가연임.. 



요거중에 목에낀 흰걸로 구입..


 

구입인증삿.. 

근데 k3모델 새거 나왔뜨라. 똑같은 모양인데 이어폰만 개선되서.. ㅅㅂ. 

다른 넥밴드들 엄지 손가락 굵기라면 이건 새끼손사락 정도 굵기.. 무게도 엄청 가벼운.. 폰 배터리 정도무게?


여기 까진 다좋은데.. 

심하게 성능이 안좋음. 


끊기는거 대박. 


위에 케니스 뮤즈2 모델이 무게와 굵기 만 빼면 진심 이건 ㅈ발릴 정도.. 

앞에 자석부지만.. 사실 옷깃만 스쳐도 떨어짐.. 달랑달랑.. 

음질은.. 오래된 스피커 소리 안나와도 부웅~~웅~~ 하면서 들리는 노이즈가 기본 깔리고 시작됨.. 


주머니에 폰넣고 크게 덜렁거리면 가끔 소리도튐.. 거리 1m도 안되는데.. 


3m이상 멀어지면 송수신안됨. 


마이크 달린거 목에건상태로 말하면 상대방이 안들림. 

목에 걸린거 들어올려서 잎에 대고 해야됨. 


진동알림 이나 이딴거 다 쓸대없음. 

문자 전화 수신자나 내용 읽어주는게 쓸대없음. 

카톡도 읽어주는데 쓸대없음. 답장할려면 봐야되는데뭐.. 


여튼 결론은.. 

송가연 좋아하면 사고, 아니면 딴거 사세요. 


k3는 어떤지 모르겟는데.. 

k2는 진심 음질안따져도 너무 낮음. 맨날 폰에든 번들이어폰 쓰는데 그것도 못따라감. 

케니스 뮤즈2는 딱 이어폰수준, 노이즈도 없고...


이왕 삿으면 그냥 쓰고, 살려고 고민중이면 딴거 사세요. 

충전은 오래 가는데.. 충전구도 븅신같이 많들어서.. 진심 충전usb포트 꼽히는 부분.. 

고무패킹 주 뜯어버리고 싶음. 

충전기 포트에 충전기 꽂으려고 하면 이 거지같은 고무패킹 떄문에 끝까지 안들어감. 

짜증 지대로남. 


아.. 장점하나 있음. 

처음받고 꺼냇을떄 놀랬음. 낭창낭창해서.. 

이게 광고하던 형상기억합금으로 했단 그건가 했음.. 

엄청 낭창낭창해서 왠간해서 부러질일은 없을것 같음. 










posted by 모두까기인형 스트라이크
2014.11.14 15:45 모두까기/제품까기
소개할 제품은 국민헤드셋 삼성 SHS-260W 

 

왜 국민 헤드셋이냐 하면.. 국내 PC방 헤드셋 시장에서 가장 많은 비율로 납품되는 SHS 시리즈의 계보를 있는 제품이기 때문이다. 

 

이제품은 장점은.. 사실 딱히 없다. 

 

딱히 어느한구석 뛰어난 곳은 없고 단순히 그냥 기본적인 기능이 되는구나에서 사실 만족해야할 제품이다. 

 

외관자체가 어디 들고다니면서 듣기에 우수하지도 못하다.. 흰색베이스에 조잡한 가죽처리 마감...

 

예전 어릴적 가지고 놀던 장난감에서나 쓰일듯한 그런 제질로 되어있다. 

 

음질이나 마이크성능등을 따진다면 사지말아야 한다. 

 

하지만 이제품의 장점을 구지 따지면... 바로 가격!!

 

SHS시리즈가 PC방 보급및 국민 헤드셋이 될수있었던 이유.. 단순하다.. 가격. 그리고 삼성이라는 브랜드.. 

 

솔직히 성능은 중국산 싸구려헤드셋과 다를바 없다.. 오히려 외관은 더 떨어지지만.. 구매자들이 고작 만원 안팍으로 투자해서 살떄 나름 가성비를 보게되는데.. 그떄 끌리는건 대기업 썜숭.. 

 

뭐 그게 전부다. 




위 사진을 보면 얼마나 조잡하게 만들어진것인지 볼수있다.. 

 

나름 구버전SHS에서 마이크부분을 구부러 지게 철사?로 동동 말아서 내놓은 제품들은 노이즈가 심하고 단선이 쉽게 되어 마이크가 먹통이되는데.. 그문제를 해결한답시고 저딴 무식한 덩어리 마이크를 붙여놨다.. 사실 저게 좋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딱히 메리트 없다. 잘보면 한쪽헤드셋만 유동이 되고 반대쪽 마이크있는부분은... 고정되어버린다. ..

 

쓰고있노라면 한쪽으로 쏠려 삐딲하게 되어있어 마치 ㅄ간지를 뿜어낼수있다. 

 

귀까지 아프다. 

 

그리고 귀아프지말고 소리세는거 잡겠다며 폭신폭신한걸 부들부들한 얇디얇은 인조가죽에 싸서 귀부분에 저렇게 달아놨는데.. 저거 진심 마감 쓰레기다. 빼다가 귓바퀴에 걸려 빠질정도다.. 무슨소린지 알겠찌?.. 

 

귓바퀴에 걸려 어익후 하고 빠진다고..또 그렇게 두껍지 않아서 귀부위를 다 감싸주거나 덮지못해 소리는 맹 줄줄 샌다. 그게 전부다. 




보면 알겟지만 이런 해드셋 .. 진심 국내 평군 대갈사이즈 무고려 제품이다. 

12살먹은 꼬마아이도 이것보다 머리 크겟다. 무조건 저부위를 뺴서 써야하는데.. 

조악하디 조악하다. 

진심 조심하지 않으면 헤드셋 벋으려고 벌리다가 쪼개질것마냥 낭창낭창 하다. 조심조심 또조심. 


위에서 설명한 문제의 마이크. 단선을 피하기 위해 하드한 구조고, 한쪽으로만 돌아간다... 근데 이거 뻑뻑해서 나도모르게 안돌아가는 방향으로 힘줘 돌리다가 부서질 위험이 있다. 

내꺼도 부서져서 남들것보다 30도이상 더 돌아간다. 아마 내부에 선이 간당간당 하겠지. 

 

 

그나마 괜찮은건 이부위. 

소리조절은 뭐 다 되는건데 마이크 껐다 키는 기능있다. 그게 다다. 근데 게임보이스 할떄 좀 편하긴 하다. 

말할때만 키면되니까.. 노이즈 더빠지는듯.. 그게전부. 

posted by 모두까기인형 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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