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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4.11.14 15:48 IT관련/꼼수

오토바이 사기가 급증하고 있으며, 저도 오토바이 사기를 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이 일로 인해서 많은 분들과 연락도 하고, 여러가지 사건사고(명예회손 등)도 많았는데, 그것에 

 

관해 정리해드릴까 하고 글을 씁니다. 

 

먼저 오토바이 사기는 크게 2가지 유형이라고 볼수있습니다. 

 

파는사람의 사기 / 사는 사람의 사기

 

파는 사람이 사기를 치는 경우는 사는 사람만 조심한다면 충분히 예방할수 있는 일입니다.  

 

이것은 자기잘못이 50%인 경우이기 때문에, 아무리 급매물이고 가격이 싸다고해서 덥썩 물지말고, 

 

꼼꼼히 따져보고 정리해보고 사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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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는 사람의 사기(자기가 구입할시에 사기 대처법)

 

자기가 매물을 구입할때 가장 먼저 봐야할것은 3가지 입니다. 

1)오토바이의 상태

2)서류

3)계약 

 

1번에서  오토바이의 상태는 기본적으로 판매자의 말을 들어보고 본인이 볼줄안다면 스스로, 그리고 모른다면 센터를 이용해서 확인(검증)을 받아야 합니다. 만약 이것이 불가능 하다면 3번 계약에서 사항을 추가하면 됩니다. 

 

2번에서 서류는 오토바이의 소유를 증명하는 서류 입니다. 필히 2가지를 확인해봐야 합니다. 

요근래에는 간소화 되어서 중고바이크일 경우에는 오토바이폐지증명서+양도 증명서 가 필요합니다. 

이 두가지에 표기되어있는 연식,차대 번호가 구매할 바이크의 차대번호와 맞아야합니다. 

 

기본적인 차대번호를 보는 방법은 차량의 종류마다 다르긴하지만 비슷하다고 보시면됩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부위가 대부분 바이크의 차대가 찍혀있는 부위 입니다. 

 

차종마다 다르기때문에 구입하시는 바이크에 대하여 미리 인터넷검색을 통하여 숙지하시고 나가시는게 좋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차대번호와 서류가 일치 해야 한다는것이고, 만약 차대번호가 손상되었을 시에 가까운 경찰서로 가서 그 차대번호를 조회해 보시는것을 권장합니다. 가짜서류이거나, 대포 차량 일수 있으며, 도난신고된 차량일 가능성, 그리고 사고차량의 위장(연식바꾸기,사고차 대포서류로 등록) 서류 일수 있습니다. 이경우 추후 사고가 났을시에 보험처리에서 심각하게 불리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대부분 바이크에선 차대가 2부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레플레카나 네이키드 류등 대부분 의 바이크가 핸들아래 부분 각인 되어있습니다. 또한 라디에이터 쪽이나 엔진쪽에도 있습니다.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또한 중요한것은 폐지 서류를 보는 방법 입니다. 

 

폐지서류를 보면 마지막 소유자 , 즉 폐지자를 알수있습니다. 이 폐지자가 판매하는 사람과 일치해야 부득불한 사고를 예방할수있습니다. 왜냐하면 가끔 양아치 새끼들이 바이크를 업어와서 등록하지않고 막끌고다니다가 바이크 상태를 속이고 넘겨버리는 일이 벌어집니다.

 

이것은 정말 위험한 짖입니다. 등록하지 않고 오토바이를 타고 다녀서 사고가 났을때, 위험합니다. 이것은 밑에 판매시에서 다시 다루겠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서류의 마지막 폐지자가 판매자와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민등록증 같은것을 보고 확인 해두는것이 좋습니다. 

 

3) 계약시에 철저하게 자세하게 해야합니다. 

업자나 상사에서 구매시에는 대부분 15일 보증 등을 해주지만 .. 뭐 이것도 유명무실인긴 하지요.. 

개인간의 중고 품 거래에서는 서류에 명시되어 있지 않을경우 어떻한 문제가 생겨도 거래 완료되는 시점에서 모든 책임은 구매자에게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서류에 기록해놓아야 합니다. 

 

즉, 오토바이 하자에 대한점 꼼꼼히 물어보세요, 오일누유, 보밋, 클런치 , 자잘한 사고, 교환품 꼼꼼히 적고 양도 증명서에 기록합니다. 그리고 판매자와 상의해서 몇일이내라도, 이부위 문제 발생하면 교환,환불 등 비용에 대하여 어떻게 하자고 상의한뒤 양도증명서에 기록해두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판매자 분이 거부한다면 둘중하나입니다. 사기거나, 귀찮거나. 하지만 물품이 자신이 있는 사람이라면 귄찮아도 해줄겁니다. 물론, 양아치들이 사가면서 이런식으로 따지고 들고, 몇일뒤에 환불, 반품 해주세요라고 한다면 답이없습니다. 그렇기에 판매자도 명확히 명시하고, 같이 센터를 방문해서 정검을 받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그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또한 양도 증며서 작성시에 2부를 해서 각자 나누어 가져야 합니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이것또한 판매시에 사기 대처법에서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이것이 기본적으로 구매시에 사기 대처법입니다. 

 

이외에 많은 사기가 있습니다만, 그것은 자기스스로 보고 결정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꼼꼼히 알아보고 구매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오토바이를 처음 구매하신다면 바이크에 대해서 잘아는 지인과 함께 같이 가시는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또한 중고바이트는 신제품이 아니기때문에 결함이 없을수가 없습니다. 신제품도 결함이 생기는데, 중고는 당연합니다. 그것을 감안 하고서, 싼가격에 좋은 매물을 구하는것이 포인트입니다. 

 

바이크도 잘모르는데 고배기량, 비싼 바이크 사는것은 사치이며 매우 위험한 행위란것 또한 알아두어야 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필요한 바이크, 그리고 추후 들어갈 비용까지 다 생각하고 여건에 맞게 구입해야 합니다. 

 

기본 바이크 구매가격 외에도 보험비 (30~50), 고정 수리비(월10), 기타 부속(10~15) 가 들어간다고 봐야합니다. 유지비가 차보다는 분명 싸고 좋지만, 정말 단순하게 멋때문에 바이크를 구매하는 행위는 

자살의 지름길이란걸 알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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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판매자일 떄 사기 대처법 

 

내가 판매자일때 사기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것에 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많은 사기가 있지만 가장 주요한 사기는 가격 후리기입니다.

 

판매자분들은 양심적으로 1편에서 써놓은 자신의 바이크 상태를 숙지하고, 분명 말해야 합니다.

 

그것 조차 하지 않은체 사기를 당했다고 하는것 또한 자기 잘못입니다.

 

바이크 판매시에 중요한것은 자신의 바이크 상태를 정확히 알고, 구매자에게 설명을 해야한다는겁니다. 이것을 하지않는건 분명 판매자분의 잘못이고 사기를 치는것이기 때문에 이건 모든걸 판매자가 책임져야합니다.

 

바이크를 판매할때에는 크게 2부류로 나뉩니다.

직거래, 화물거래.

 

가장먼저 화물거래일시에는 구매자가 바이크 실상태를 보지 않고 구매하기 떄문에, 이것에 대한 모든 책임은 구매자에게 있습니다. 안전거래 라던지, 반선금 반후불이라던지, 인수후 지불이라던지 이것은 모두 두 사람간에 결정할일입니다. 개인적으론 내가 판매자이기 떄문에 굳이 화물거래를 하겠다고 하면 선불로 돈을 입금하고, 이후 바이크를 받은후 어떠한 문제제기도 하지 못한다, 그리고 정 원하지 않으면 구매안하면되고, 찜찜하면 와서 직접 확인후에 인수하라고 하는것이 맞습니다.

그래도 굳이 화물거래를 고집하면 선입금받고 화물 날리면 끝입니다. 반입금이나, 뭐 이런 이상한 소리 들을 필요도 없습니다. 안전거래 하자고하면 할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안전거래는 물건을 받고 구매자 측에서 물품인수확인, 대금 처리 확인을 해줘야 판매자인 내가 돈을 받을수있는데, 이경우 최소 2틀이 소비됨은 물론, 수수료관련된 문제도 있고, 결정적으로 구매자가 단순 변심으로 반품해버리면 답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물품 반송해버리고 안전거래 사이트 자체에서 환불 해줘버리기 때문입니다. 물론 판매시 안전거래로 하고, 물품반품 처리 불가! 라고 못을 밖고, 증명 서류를 팩스나 스캔해서 보내라고해서 확증 받으면 모를까.. 이또한 사기꾼들이 여기저기서 퍼온 사기서류일가능성이 농후하고, 양아치 좟고딩들이 무작정 우기면 답이 없기떄문에 절대 직거래가 정답입니다.

 

 

직거래시에 주의점

-직거래시에 주의점은 크게 2가지 입니다.

-상태를 설명해주시는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중고이기때문에 어떠한 문제가 생길진 주인조차도 모릅니다. 정말 우연히 내가 여태 딸때에는 이상없는데 구매자가 올떄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갑자기 베터리가 방전이 되서 시동이 잘안걸린다거나.. 그런 경우이죠.

이경우에는 적절히 내고를 하거나, 서로 상의해서 해야합니다.

 

-직접 거래시 중요한것 1번은 와서 구매자가 스스로 보고 결정한다는 것 입니다.

-즉 판매자는 자신의 바이크 상태를 속이지 말고 자신이 아는 한도내에서 충실히 설명해줘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외에 문제에 대하여는 둘이 알아서 상의해야할 문제입니다.

-또한 판매자의 마음가짐은 자기가 사기를 치는 것이 아니라면 구매자에게 따라갈 필요가 없다는 것 입니다.

 

판매자분들 50%는 사실 바이크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냥 멋으로 사서 타보니 딱히 나에게 안맞아서 되팔이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때 만약 잘아는사람이 와서 이부분 어떻고 저부분 어떻고 하면 빨리 처분은 해야겠고란 생각에 가격을 깍아주게 됩니다. 이건 바보 라고 볼수있겠습니다 .

 

정 급하면 모를까.. 느긋하게 파시는것이 좋습니다. 센터에서 점검을 받았다면 그 기록증(비싸야 2~3만원 이내로 풀점검 가능) 을 가지고 당당해지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요근래에 여러가지 사기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화물차 사기 입니다.

 

오토바이 상태를 물어보고 가격까지 정해놓고 올라오는 구매자가 있습니다. 올라올 시에 화물차를 가지고 올라옵니다. 그래놓고는 막상 오토바이를 보고 상태가 이야기한것과 다르다고, 네고를 해달라고 합니다. 만약 네고를 안해줄시에 그냥 안산다고, 간다고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나를 속였으니 차비를 돌라, 화물차까지 비려왔는데 기름값, 차값 등등 돌라 라고합니다. 여기서 무지한 판매자분들 돈이나 기름값등을 뜯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허나 중요한 맹점은, 안줘도 된다입니다. 또한 이전에 분명 못박아 두셔야할것은, 와서! 보시고 ! 결정! 하라고 문자나, 전화상으로 말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사기가 아닙니다. 와서 보고 결정하는것은 구매자의 몫이지, 일일이 와서 보고 매물이 마음에 안든다고 차비내놔라고해서 줄필요는 없습니다. 법적 하자도 없으니 줄필요 없습니다.

오히려 돌라고 하는 쪽이 업자나 사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판매자가 호구란것을 간파하면 업자들은 대부분은 사기를 칠려고합니다. 가격을 후리고 가져가서 되팔아야 이득이 크기 때문이니, 사기싫으면 말라고 하면됩니다. 분명 판매자인 우리는 센터정검을 받았기 때문에 아무런 양심에 꺼릴깃 것이 없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사기는 시승시에 벌어집니다.

거의 구매 확정이 된상태로 시승을 해보겠다고 합니다. 여기서 웃긴사기들이 많은데.. 어정쩡한 지갑, 대포폰을 맏기고 서류를 들고 바이크를 타고 쨰는경우입니다.. 이경우 답이 없으니 서류는 분명 자기가 가지고 있고, 바이크 시승시에 같이 동승하는 곳이 중요합니다.

 

왜 동승을 해야 하냐면.. 요근래에 많이 일어나는 오일보밋(오일 오버히트,누유) 사기가 많기때문입니다. 혼자 시승하고 돌아왓는데, 엔진과 미션쪽이 오일 범벅이 되어있습니다. 이것보라며, 시속 120으로 댕겨 봣는데 오일샌다.. 이거 엔진 문제다.. 뭐다 이런식으로 네고를 받아갑니다. 큰폭으로 이득을 취해 가는것이죠.하지만 사실은 판매자몰래 멀리서 준비한 오일을 뿌리고 온 것이죠.  이런경우 급매하는 사람일경우 분명 가격만 깍아주면 사간다고 했기 때문에 어쩔수없다는 생각으로 팔아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또한 이런경우를 당해봣고, 전국 많은 이 사기를 당한 사람들과 연락도 해보았습니다.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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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판매시에 분명 서류 2개를 준비해야 된다고했는데, 하나는 폐지증명서 하나는 양도 증명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보험은 해지한상태여야 합니다.

이후 양도 증명서 작성시에 판매자는 2부를 나누어 가지고 분명 판매날짜를 기록해야합니다. 왜 이것이 중요하냐면, 가끔 양아치 색이들이 그냥 줘도 된다고 폐지만 들고 가는 경우 있습니다. 귀찮다고 하면서 말이죠. 이거 정말 위험합니다. 양도 증명서 2장을 써서 서로 나누어 가지지 않은 상태로 오토바이를 남에게 주어서 등록이전에 사고가나면 그책임은 모두 폐지를 했다 치더라도 판매자 책임이 됩니다. 왜냐하면.. 양도 증명서를 받지 못했기 떄문이지요.. 판것을 증명하지 못하면 덤탱이 씁니다. 이게 범죄용으로 쓰여도, 사기용도로 쓰여도 모든건 자기 책임이 됩니다. 그러니 꼭 판매 날짜 기록해서 나누어 가지싶시요. 또한 판매시에 좟고딩뿐만아니라 누구라도 꼭 면허증 확인후에 파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면허증 없는 애들 99% 대포로 타다가 걍 팔아버려서 문제 일으킬 애들입니다. 무등록으로 타고 다니는건.. 내명의로된 폭탄을 좟고딩 양아치에게 맏긴 꼴입니다. 사고나서 터지면 모두 내책임이되는 위험한 짓이니 절떄 서류에 날짜 기록 하셔야됩니다.

posted by 모두까기인형 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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